[번역서명 : 문명의 붕괴]
퓰리처상을 수상한 《총, 균, 쇠》의 후속작에서,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는 기후 변화, 인구 폭발, 정치적 혼란이 문명의 붕괴를 어떻게 초래하는지를 심층적으로 탐구합니다.
그는 《대변동: 위기에 처한 국가들의 결정적 순간》(Upheaval)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환경 파괴, 기후 변화, 세계화, 급속한 인구 증가, 그리고 어리석은 정치적 선택들은 역사 속 수많은 사회를 몰락으로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회는 해법을 찾아내고 생존에 성공했죠.
《총, 균, 쇠》에서처럼, 다이아몬드는 파국이 찾아오는 근본적인 패턴을 추적하며, 흥미로운 역사·문화 사례들을 엮어 하나의 강력한 글로벌 논지를 전개합니다.
《문명의 붕괴》(Collapse)는 이스터섬의 폴리네시아 문화부터 시작해,아메리카 대륙에서 번영했던 아나사지와 마야 문명, 그리고 결국 몰락한 그린란드의 바이킹 식민지까지 조명합니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위기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르완다와 아이티는 이미 참혹한 재앙을 겪었고, 중국과 호주는 그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을 모색 중입니다.
겉보기에는 무한한 부와 막강한 정치 권력을 가진 듯한 현대 사회조차, 몬태나처럼 생태적으로 안정적인 지역에서도 불길한 경고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In Jared Diamond’s follow-up to the Pulitzer-Prize winning Guns, Germs and Steel, the author explores how climate change, the population explosion and political discord create the conditions for the collapse of civilization. Diamond is also the author of Upheaval: Turning Points for Nations in Crisis
Environmental damage, climate change, globalization, rapid population growth, and unwise political choices were all factors in the demise of societies around the world, but some found solutions and persisted. As in Guns, Germs, and Steel, Diamond traces the fundamental pattern of catastrophe, and weaves an all-encompassing global thesis through a series of fascinating historical-cultural narratives. Collapse moves from the Polynesian cultures on Easter Island to the flourishing American civilizations of the Anasazi and the Maya and finally to the doomed Viking colony on Greenland. Similar problems face us today and have already brought disaster to Rwanda and Haiti, even as China and Australia are trying to cope in innovative ways. Despite our own society’s apparently inexhaustible wealth and unrivaled political power, ominous warning signs have begun to emerge even in ecologically robust areas like Montana.
Brilliant, illuminating, and immensely absorbing, Collapse is destined to take its place as one of the essential books of our time, raising the urgent question: How can our world best avoid committing ecological suic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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